지속가능성 성과

2009년 보고서에 대한 회장의 성명서

Hans Wijers, CEO of AkzoNobel
 

자사의 지속가능성 의제는 2009년에 추진력이 붙었습니다. AkzoNobel이 또 다시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인덱스의 화학산업 분야에서 2위를 차지함으로써, 세계적 선두주자들 중에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에 저는 대단한 자부심을 느꼈습니다. 자사의 분명한 목적은 상위 3위 내에서 머무는 것입니다. 자사의 더 광범위한 지속가능성 의제의 하나인 안전성 또한 정상을 유지했으며, 지속적인 단계적 발전을 실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. 실제로, 직원들과 하청업자들로부터 보고된 총 부상율은 2009년 약 20%까지 개선되었고, 동시에 우리는 아직도 100만 작업시간당 두 건 이하의 부상 이라는 야심찬 201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 저는 우리가 그 목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.

우리가 2009년에 당면했던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, 자사의 기본적인 강인함을 보여준 한 해였다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. 성공적으로 AkzoNobel을 미래로 이끌어 준 자사 경영 능력과 그 강인함으로 우리는 충만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. 그러므로 우리는 앞으로 있을 연례 총회의에서 배당금 정책범위 중 최고의 배당금을 우리 주주들께 지급할 것입니다.

자사의 지속가능성 실적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면 2009년 보고서 웹사이트 를 방문해주세요.